예배로 들어가며 – 신자의 공동생활 (IV): 그리스도안에서 새롭게 된다는 뜻 바울이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사순절이 끝나고 부활의 새창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제서야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힘든 이 시기에 우리 교회가 주님의 몸된 교회로서 그 사역을 감당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금방법은 현재로서 3가지입니다
1.은행을 통해 직접 Transfer하는 방법
2.헌금을 교회에 직접 보내는 방법
3.Bank of America를 통해 Online Transfer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