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 터브먼 Harriet Tubman (1820-1913)
해리엇 터브먼이라는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노예로 태어났고, 평생을 묶여 살아야 할 운명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1849년, 그녀는 마침내 자유를 향해 탈출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거기서 끝냈을 것이다. 자유를 얻었으니 조용히 안전하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녀는 남부에 남아 있는 가족과 다른 노예들을 생각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다시 남부로 내려갔다. 한 번이 아니라 19번이나 다시 돌아갔다. 그리고 약 300명의 노예들을 자유의 길로 인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모세”라고 불렀다. 성경의 모세처럼 사람들을 자유로 인도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떻게 그렇게 위험한 일을 할 수 있었느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특별한 전략이나 지혜를 말하지 않았다. 그녀는 단순히 기도를 말했다. “주님, 나는 주님을 굳게 붙들겠습니다. 주님이 나를 끝까지 지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녀는 길을 찾을 때도, 위험을 만났을 때도, 사람들을 이끌고 밤길을 걸을 때도 계속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걸어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한 번밖에 죽지 않는다.” 이 말은 두려움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목숨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었다. 그 일은 바로 다른 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일이었다.
자유의 땅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큰 기쁨을 느꼈다. 태양빛이 금처럼 보였고, 마치 천국에 온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거기서 혼자 행복하게 살지 않았다.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아직 노예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돌아갔다. 또 돌아갔다. 계속 돌아갔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들의 눈물을 보았다.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내 피 한 방울까지도 주겠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 사람의 삶이다. 믿음은 나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삶이다. 믿음은 안전한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믿음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들고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다.
해리엇 터브먼의 기도
“주님, 나는 주님을 굳게 붙들겠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를 끝까지 지켜 주실 것을 압니다.” (그녀가 도망 노예들을 북쪽 자유로 인도할 때 자주 외우던 기도)
“… 하나님께 나를 강하게 하시고 싸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나는 늘 그렇게 기도해 왔습니다.”
해리엇 터브먼의 지혜 – 묵상
“내가 그 경계선을 넘어 자유의 땅에 들어섰다는 것을 알았을 때, 나는 내 손을 바라보며 내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해 보았다. 모든 것 위에 영광이 가득했고, 태양빛은 나무 사이와 들판 위에 금빛처럼 비쳤다. 나는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
“하나님의 때는 언제나 가까이 있다. 하나님은 하늘에 북극성을 두셨고, 내 팔다리에 힘을 주셨다. 하나님은 내가 자유롭게 되기를 원하셨다.”
“내가 가질 권리는 두 가지뿐이다. 죽음 아니면 자유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가질 것이다. 아무도 나를 살아서 다시 데려갈 수 없다. 나는 자유를 위해 싸울 것이다. 그리고 내가 떠날 시간이 오면, 하나님께서 그들이 나를 죽이도록 허락하실 것이다.”
“나는 경계선을 넘어 자유인이 되었지만, 자유의 땅에서 나를 맞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는 낯선 땅의 낯선 사람이었다. 그러나 내 집은 결국 메릴랜드에 있었다. 거기에는 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와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자유인이 되었지만, 그들도 자유로워져야 했다.”
“나는 그들의 신음과 한숨을 들었고, 그들의 눈물을 보았다. 그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내 몸의 피 한 방울까지도 기꺼이 내어 줄 것이다.”
Harriet Tubman (1820-1913)
Harriet Tubman escaped slavery to become a leading abolitionist. She escaped in 1849 but longed to help other slaves in the South. So, she returned to the South 19 times and helped around three hundred fellow slaves escape along the route of the Underground Railroad, called “Moses.” She believed in this mission that God is deliverer and protector of the weak. “I never met any person of any color who had more confidence in the voice of God.” (Thomas Garrett) She continued to help her fellow slaves free by listening intently for the voice of God who guided her. She said that “I can’t die but once” for her fellow salves. Rather than remaining in her safety of the North, she helped her entire family make the journey to Philadelphia. Later she worked for the Union Army as a cook, nurse and spy to liberate more than 700 slaves in South Carolina. (Dangerous Prayer by Francesca Resta) Click to watch “Harriet Tubman” from Biography on youtube.com
THE PRAYERS OF HARRIET TUBMAN
“Lord, I’m going to hold steady on to You, Lord. And I know you will see me through.” (She recited regularly when she led runaway slaves to freedom in the North) “… and I prayed to God to make me strong and able to fight, and that’s what I’ve always prayed for ever since.”
Reflection with Wisdom of Harriet Tubman
“When I found I had crossed that line, I looked at my hands to see if I was the same person. There was such a glory over everything; the sun came like gold through trees, and over the fields, and I felt like I was in Heaven”.
“God’s time is always near. He set the North Star in the heavens; He gave me the strength in my limbs; He meant I should be free.”
“There are two things I’ve got a right to, and these are, Death or Liberty – one or the other I mean to have. No one will take me back alive; I shall fight for my liberty, and when the time has come for me to go, the Lord will let them, kill me”.
“I had crossed the line. I was free; but there was no one to welcome me to the land of freedom. I was a stranger in a strange land; and my home after all, was down in Maryland; because my father, my mother, my brothers, and sisters, and friends were there. But I was free, and they should be free.”
“I have heard their groans and sighs, and seen their tears, and I would give every drop of blood in my veins to free them”